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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 WEBSITE

AI 홈페이지 제작 —
나중에 고치는 것보다 처음이 쌉니다

디자인이 아니라 구조를 먼저 정합니다. 정보 구조와 콘텐츠 규격을 문서로 확정한 뒤, 본문이 HTML 원문에 담기는 방식으로 구축하고, 구조화 데이터와 색인 제출까지 끝난 상태로 인계합니다.

한 문단 요약

AEO 홈페이지 제작은 화면을 그리기 전에 정보 구조와 콘텐츠 규격을 문서로 확정하고, 그 규격 위에 사이트를 새로 짓는 방식입니다. 본문이 HTML 원문에 담기는 방식으로 구축한 뒤 구조화 데이터와 색인 제출까지 끝낸 상태로 넘겨드리며, 화면과 함께 URL 규칙서·구조 규격서·운영 안내서·착수 기준선이 산출물이 됩니다. 완성된 뒤에 같은 상태로 만들려면 정보 구조와 주소 체계부터 다시 손대야 하므로, 이 기준은 착수 시점에 계약 범위로 넣어 둡니다.

나비랑이 고정하는 것은 구조이지 제품이 아닙니다. 받은 HTML을 그대로 읽었을 때 본문이 이미 들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 하나만 고정해 두고, 스택은 고객사의 운영 인력과 기존 자산에 맞춰 그 조건을 만족하는 것 중에서 고릅니다. 특정 제품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요건을 맞추는 순서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축 전용본문 HTML 원문 포함인계 문서 · 기준선 포함

최종 확인

WHEN YOU NEED THIS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필요한 작업입니다

상담에서 실제로 반복해서 듣는 상황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측정부터 하시면 됩니다.

제작 견적서에 페이지 수와 디자인 시안만 있습니다

완성 여부를 화면으로만 판정하는 계약에서는 검색엔진과 답변엔진이 무엇을 읽어 갈지를 아무도 맡지 않습니다. 문서 구조 기준이 항목에 없었다면 그 사이트는 빠뜨린 것이 아니라, 사람만 독자로 놓고 계약대로 완성된 것입니다.

디자인을 확정한 뒤에 개발 방식을 정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렌더링 방식은 이미 그려진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선택지 안에서만 고르게 됩니다. 그 끝이 스크립트를 실행해야 본문이 나타나는 구조이고, 이때는 글을 더 써도 크롤러가 가져갈 문장은 늘지 않습니다.

다 만든 뒤에 AEO를 얹으려니 처음부터 다시입니다

질문 단위로 페이지가 나뉘어 있지 않으면 정보 구조부터 다시 짜야 하고, URL이 바뀌면 그동안 쌓인 색인과 링크가 함께 흔들립니다. 구조를 바꾸는 비용은 콘텐츠를 고치는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

회사의 사실 정보가 화면 어디에도 정리돼 있지 않습니다

상호·대표자·주소·연락처·설립 시점 같은 실체 정보가 이미지나 푸터 문구로만 흩어져 있으면, 답변엔진이 우리를 하나의 조직으로 확인할 근거가 없습니다. 이 정보의 자리를 정하는 일은 구축 단계에서는 규격 한 줄이지만, 완성 뒤에는 페이지 전체를 다시 건드려야 합니다.

WHAT WE DO

나비랑이
실제로 하는 일

추상적인 제안 대신 작업 단위로 적습니다. 계약 범위도 이 목록에서 정합니다.

정보 구조 설계

페이지를 메뉴가 아니라 질문 단위로 나눕니다. 하나의 페이지가 하나의 질문에 끝까지 답하도록 경계를 정하고, 그 경계를 URL 규칙으로 고정해 이후에 흔들리지 않게 만듭니다.

  • 질문 단위 페이지 분할과 중복 주제 통합
  • URL 규칙 확정(형식·소문자·트레일링 슬래시 통일)
  • 계층과 내부 링크 경로 설계
  • 페이지별 정규 URL(canonical) 기준 결정

콘텐츠 구조 규격 확정

페이지 유형별로 문서의 뼈대를 규격으로 못 박습니다. 원고를 누가 쓰든 같은 구조가 나오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 규격이 이후 콘텐츠 추가 규칙이 됩니다.

  • 질문형 제목과 첫 문단 직답 배치
  • FAQ 블록 — 접혀 있어도 본문에 답 전문이 들어가는 형태
  • 근거·출처 표기와 갱신일 노출 위치
  • 회사 실체 정보(상호·대표자·주소·연락처) 상시 노출 위치

화면 설계와 마크업

디자인을 시맨틱 마크업 위에 올립니다. 제목 단계가 문서의 논리와 일치해야 기계가 문단의 소속을 판단할 수 있고, 그래야 문단 단위로 떼어 쓰일 수 있습니다.

  • 제목 단계(h1~h3)와 문서 논리 일치
  • 표·목록은 이미지가 아니라 HTML로 작성
  • 모바일 우선 반응형, 본문 가독 폭 고정
  • 본문 대비 기준을 팔레트 단계에서 고정 — 기준 미달 색은 본문에서 제외
  • 한글은 어절 단위로 줄바꿈(word-break: keep-all)

구축 — 본문이 HTML 원문에 담기게

정적 출력이든 서버 렌더링이든 조건은 하나입니다. 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고 받은 HTML 안에 본문·목록·표가 이미 들어 있어야 합니다. 스택은 그 조건을 만족하는 선택지 중에서 고릅니다.

  • 정적 출력(SSG) 또는 서버 렌더링(SSR) — 클라이언트 전용 렌더링 배제
  • 페이지별 title · meta description · OG 이미지 개별 지정
  • 이미지 alt 와 화면 문구 일치, 지연 로딩과 크기 지정
  • 스크립트가 실패해도 본문이 보이는 상태 유지

기계가 읽는 층 기본 탑재

화면에 보이는 사실과 기계가 읽는 값을 같게 맞춥니다. 페이지 성격에 맞는 스키마만 정확하게 넣는 것이 종류를 늘리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 JSON-LD — Organization · BreadcrumbList · FAQPage 를 기본으로, 페이지 성격에 맞게 확장
  • 페이지별 lastmod 를 담은 사이트맵과 robots.txt 기본 구성
  • llms.txt 제공(선택 항목 — 필수 요건이 아닙니다)
  • 화면 문구와 스키마 값 일치 검수

색인 제출과 인계

공개 시점에 검색엔진 소유확인과 사이트맵 제출까지 마칩니다. 그리고 운영을 넘길 수 있게 관리 방법·콘텐츠 추가 규칙·측정 기준선을 문서로 함께 드립니다.

  • 구글 · 빙 · 네이버 소유확인과 사이트맵 최초 제출
  • 관리자 계정·배포 경로 인계와 수정 절차 안내
  • 콘텐츠 추가 규칙(페이지 유형별 구조 규격) 전달
  • 공개 직후 답변엔진 기준선 1회 기록

PROCESS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단계마다 무엇을 드리는지 함께 적습니다. 기간은 나비랑이 통제하는 작업 시간이며, 결과가 나타나는 시점을 약속하는 값이 아닙니다.

  1. 01 1~2주

    요건 · 정보 구조 확정

    사업 내용과 답이 되어야 할 질문을 확인해 페이지 목록과 URL 규칙을 확정합니다. 이 단계의 결정이 이후 모든 비용을 좌우하므로 문서로 서명하고 넘어갑니다.

    정보 구조도 · URL 규칙서

  2. 02 1~2주

    콘텐츠 구조 규격

    페이지 유형별로 제목·직답·근거·FAQ·갱신일의 자리를 규격으로 정하고, 회사 실체 정보의 노출 위치를 확정합니다. 원고 작성은 이 규격을 받아 진행합니다.

    페이지 유형별 구조 규격서

  3. 03 3~6주

    디자인 · 구축

    시안을 시맨틱 마크업 위에 올려 구축합니다. 페이지 수와 원고 준비 상태에 따라 기간이 달라지며, 본문이 HTML 원문에 담기는지는 매 페이지 확인합니다.

    동작하는 사이트(비공개 확인용)

  4. 04 3~5일

    구조화 데이터 · 색인 제출

    JSON-LD와 사이트맵·robots.txt를 적용하고 화면 문구와 값이 어긋나는 곳을 검수합니다. 공개와 동시에 색인 요청까지 넣어 확인이 그날부터 시작되게 합니다.

    스키마 검수표 · 색인 제출 기록

  5. 05 2~3일

    인계 · 기준선 기록

    관리 방법과 콘텐츠 추가 규칙을 문서로 넘기고, 공개 직후 상태를 답변엔진 기준선으로 1회 기록합니다. 이후 변화는 전부 이 기록과 비교합니다.

    운영 안내서 · 착수 기준선

DELIVERABLES

무엇을
받으시나요

말로 끝나는 작업을 만들지 않습니다. 아래 문서가 그대로 남아 다음 측정의 기준이 됩니다.

정보 구조도 · URL 규칙서

페이지 목록과 계층, URL 형식 규칙을 담은 문서입니다. 나중에 페이지를 늘릴 때 같은 규칙으로 붙일 수 있도록 고객사가 보관합니다.

페이지 유형별 구조 규격서

제목·직답 문단·근거 표기·FAQ·갱신일의 자리를 유형별로 정한 문서입니다. 쓰는 사람이 바뀌어도 페이지 형태가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 새 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이 문서를 먼저 폅니다.

완성 사이트와 소스

동작하는 사이트와 소스 일체를 넘겨드립니다. 특정 업체만 수정할 수 있는 형태로 잠가 두지 않습니다.

운영 안내서

글을 추가·수정하고 배포하는 절차, 스키마를 깨뜨리지 않는 수정 범위, 이미지·alt 작성 규칙을 담습니다. 내부 담당자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씁니다.

착수 기준선 기록

공개 직후 답변엔진이 브랜드를 어떻게 다루는지 1회 측정한 기록입니다. 이후의 모든 변화는 이 값과 비교합니다.

신규 구축에 기본으로 포함되는 범위

정보 구조 · URL 규칙
포함 — 문서로 확정한 뒤에 구축을 시작합니다
콘텐츠 구조 규격
포함 — 페이지 유형별 규격서로 드립니다
구축 · 페이지 메타
포함 — 스크립트 없이 읽히는 본문, 페이지 단위 메타 · OG
구조화 데이터 · 사이트맵
포함 — 페이지 성격에 맞는 기본 스키마와 화면 값 일치 검수
소유확인 · 색인 제출
포함 — 구글 · 빙 · 네이버 최초 제출까지
인계 · 착수 기준선
포함 — 소스 · 계정 · 운영 안내서, 공개 직후 1회 측정
원고 전면 재작성
별도 — 인용 콘텐츠 설계에서 다룹니다
기존 사이트 이관 · 리다이렉트
별도 — 홈페이지 리뉴얼에서 다룹니다
크롤러별 허용 · 차단 설계
별도 — AI 크롤러 최적화에서 다룹니다

범위는 이렇게 고정하지만 스택은 고정하지 않습니다 — 이 사이트는 정적 출력으로, 나비랑이 기획·개발한 Reviewloger 는 서버 렌더링으로 같은 조건을 만족합니다. 별도 항목도 필요하면 함께 진행하되, 견적과 산출물을 분리해 드립니다.

HOW IT CONNECTS

다른 작업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나비랑의 작업은 한 덩어리로 굴러갑니다. SEO는 검색엔진에서 발견될 기반을 만들고, AEO는 그 정보가 답변에서 인용될 가능성을 높이며, 구조화 데이터는 기계가 사실을 이해하도록 돕고, 콘텐츠는 인용할 근거를 만듭니다.

영역 이 작업과의 관계
인용 콘텐츠 설계 구조 규격에 채울 원고를 인용되기 쉬운 문장으로 다시 쓰는 작업
구조화 데이터 기본 스키마를 넘어 엔티티 연결까지 확장할 때의 영역
AI 크롤러 대응 크롤러별 허용·차단 정책을 따로 설계해야 할 때의 영역
홈페이지 개선 · 이관 새로 짓지 않고 기존 사이트를 고칠 때 선택하는 경로
색인 공개 이후 색인 상태를 계속 확인하고 관리하는 영역
비용 · 견적 구축은 단건, 이후 운영은 월 단위로 나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 견적서만 보고 AEO 기준으로 짓는 제작인지 알 수 있나요?

A 계약 범위에 문서 구조 기준이 적혀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확인할 항목은 셋입니다 — 정보 구조와 URL 규칙을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하는지, 페이지 유형별 콘텐츠 구조 규격이 산출물 목록에 있는지, 구조화 데이터와 색인 제출이 범위 안에 있는지입니다. 페이지 수·시안 수·유지보수 기간만 적힌 견적서는 완성 여부를 화면으로만 판정하겠다는 뜻이며, 나비랑은 위 세 항목을 견적 단계에서 각각의 줄로 적습니다.

Q 어떤 기술 스택으로 만드나요?

A 고객사 사정에 맞춰 고릅니다. 나비랑이 고정하는 조건은 하나입니다 — 크롤러가 스크립트를 돌리지 않고 받아 간 HTML에 본문이 이미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적 출력과 서버 렌더링 모두 이 조건을 만족합니다. 운영 인력이 직접 글을 올려야 하는지, 데이터가 수시로 바뀌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므로 요건 확정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Q 이미 쓰던 빌더나 CMS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A 조건을 만족하면 쓸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본문이 HTML 원문에 담기는가, 페이지마다 title·description·정규 URL을 따로 지정할 수 있는가, 페이지에 JSON-LD를 넣을 수 있는가입니다. 셋 중 막히는 항목이 있으면 그 항목을 우회할 방법을 먼저 확인하고, 우회가 불가능할 때만 이전을 제안합니다.

Q 제작 기간과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페이지 수와 준비된 원고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건·정보 구조 확정에 1~2주, 콘텐츠 구조 규격에 1~2주, 디자인·구축에 3~6주, 구조화 데이터와 색인 제출·인계에 각각 며칠이 드는 것이 기본 골격입니다.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해 견적을 드립니다.

Q 원고는 누가 쓰나요?

A 구조는 나비랑이 규격으로 정하고, 사실 정보는 고객사가 제공합니다. 규격에는 제목을 질문형으로 세우는 방식, 첫 문단에서 답을 끝내는 배치, 근거와 갱신일을 표기하는 자리가 들어 있어 담당자가 채워 넣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기존 원고를 인용되기 쉬운 문장으로 전면 재작성하는 작업은 인용 콘텐츠 설계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Q 공개하면 언제부터 검색과 AI 답변에 나오나요?

A 시점은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새 주소를 언제 수집해 색인할지는 검색엔진이 정하고, 답변엔진이 무엇을 근거로 고르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검색엔진이 새 주소를 언제 수집할지, 답변엔진이 무엇을 근거로 고를지는 우리가 통제하는 값이 아닙니다. 나비랑이 하는 일은 공개와 동시에 소유확인과 사이트맵 제출을 끝내 확인이 시작되게 하고, 그날의 상태를 착수 기준선으로 기록해 이후 변화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할 수 있게 하는 것까지입니다.

Q 제작만 맡기고 운영은 내부에서 해도 되나요?

A 됩니다. 소스 일체와 관리자 계정, 배포 경로를 넘겨드립니다. 운영 안내서에는 글을 추가하는 절차와 함께 손대면 스키마가 깨지는 지점을 표시해 두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구조가 유지되게 합니다. 이후 측정과 개선을 함께할지는 그때 별도로 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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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들 사이트가 답해야 할 질문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만들려는 사이트의 목적과 페이지 규모만 알려 주시면 정보 구조 초안과 포함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기존 사이트가 있다면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먼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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