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REE TOOL

답변엔진이
읽을 수 있는 상태인가

주소를 넣으면 12개 항목을 통과·미통과로 확인해 드립니다. 종합 점수는 내지 않습니다 — 어느 항목이 막혀 있는지가 점수보다 쓸모 있습니다.

공개된 페이지에 GET 요청을 한 번 보냅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주소나 내부 주소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WHAT IT CHECKS

무엇을 보는가

12개 항목입니다. 각 항목마다 왜 그것을 보는지와, 우리 말을 믿지 않고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함께 적었습니다.

  1. 01

    HTTP 응답

    200 이 아닌 문서는 색인 대상이 아니고, 색인되지 않으면 어떤 답변엔진의 인용 후보도 되지 못합니다.

    직접 확인 — 브라우저 개발자도구 Network 탭에서 첫 요청의 상태 코드를 봅니다.

    색인(인덱싱) →
  2. 02

    본문이 HTML 원문에 있는가

    AI 크롤러 상당수는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거나 제한적으로만 실행합니다. 화면에는 글이 가득해도 크롤러에게는 빈 페이지일 수 있습니다.

    직접 확인 — 브라우저에서 Ctrl+U 로 페이지 소스를 열고 본문 문장을 검색해 봅니다. 안 나오면 크롤러도 못 읽습니다.

    AI 크롤러 최적화 →
  3. 03

    검색용 AI 크롤러 접근

    답변에 인용될지를 결정하는 것은 검색용 봇입니다. 이 봇이 막혀 있으면 인용될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직접 확인 — /robots.txt 에서 OAI-SearchBot 이 Disallow: / 로 막혀 있지 않은지 봅니다.

  4. 04

    학습용 크롤러 (참고)

    판정하지 않음

    학습용 봇 차단은 '학습에 쓰지 말라'는 신호이고 답변 인용과는 별개입니다. 통과·실패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 사업에 따라 막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5. 05

    사이트맵 선언

    사이트맵은 크롤러가 URL 을 발견하는 경로입니다. 제출이 색인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없으면 발견이 늦어집니다.

    색인(인덱싱) →
  6. 06

    canonical

    같은 문서가 여러 주소로 열리면 신호가 갈립니다. 다른 주소를 가리키는 것이 의도라면 정상입니다.

    테크니컬 SEO →
  7. 07

    색인 허용

    noindex 가 걸린 문서는 색인되지 않고, 색인되지 않으면 인용 후보가 되지 못합니다.

    색인(인덱싱) →
  8. 08

    구조화 데이터

    노출을 보장하는 장치가 아니라 사실 전달을 돕는 보조 수단입니다. 화면에 없는 내용을 스키마에만 넣으면 오히려 위반입니다.

    직접 확인 — 리치 결과 테스트(search.google.com/test/rich-results)에 주소를 넣어 봅니다.

    구조화 데이터 →
  9. 09

    title · meta description

    검색 결과에서 선택되는 문장입니다. 제목은 문서의 주제를, 설명은 이 문서를 고를 이유를 담습니다.

    콘텐츠 SEO →
  10. 10

    h1

    문서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한 줄로 선언하는 자리입니다. 여럿이면 주제가 갈립니다.

    콘텐츠 SEO →
  11. 11

    질문형 소제목

    명사형 제목은 '이 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말하고, 질문형 제목은 '무엇에 답하는지'를 말합니다. 답변엔진이 매칭하는 것은 후자입니다.

  12. 12

    llms.txt (선택)

    판정하지 않음

    공식 표준이 아니고 구글은 검색에서 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통과·실패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 없다고 문제가 아닙니다.

이 도구가 재지 않는 것

안 잰 것을 잰 것처럼 보이게 두지 않습니다. 아래는 이 도구로 알 수 없는 것들입니다.

  • 답변엔진이 실제로 이 사이트를 인용하는지 — 질의 세트를 여러 엔진에서 반복 측정해야 나오는 값입니다.
  • 경쟁사 대비 인용 점유율 — 같은 조건에서 잰 경쟁 브랜드 값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 콘텐츠가 질문에 잘 답하는지 — 사람이 읽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색인 여부 — robots 와 noindex 는 봤지만, 실제 색인 상태는 각 검색엔진 콘솔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왜 종합 점수를 내지 않나

여러 항목을 하나의 점수로 합치면 계산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무엇이 좋아지고 나빠졌는지 역추적할 수 없게 됩니다. 가중치를 공개하지 않은 점수는 그 자체로 검증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그래서 항목별 통과·미통과와 관측한 값만 냅니다. 우리가 다른 회사의 수치에 요구해 온 기준을 우리 도구에도 적용합니다.

읽기 전용입니다. 대상 사이트에 GET 요청을 한 번만 보내고, 반복 자동검색이나 순위 조작은 하지 않습니다.

기술 점검을 통과했는데도 인용되지 않는다면

이 도구는 읽을 수 있는 상태인지까지만 봅니다. 실제로 답변엔진이 인용하는지는 질의 세트로 반복 측정해야 나옵니다 — 무료 진단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드립니다.

SERVICES

서비스 바로가기

전체 서비스 자세히 보기
무료진단 전화상담 이메일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