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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D DATA

구조화 데이터 —
화면의 사실과 기계가 읽는 사실을 하나로

스키마를 넣는 일보다 어려운 것은 넣은 값을 계속 맞게 두는 일입니다. 상호·연락처·서비스·질문과 답을 JSON-LD로 선언하되, 화면과 스키마가 같은 값을 읽도록 출처를 한 곳으로 묶어 한쪽만 낡는 상태를 없앱니다.

한 문단 요약

구조화 데이터는 화면에 이미 적혀 있는 사실을 JSON-LD로 다시 선언해 기계가 추측 없이 읽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나비랑은 스키마 코드를 얹는 시간보다 값의 출처를 정리하는 시간을 더 씁니다. 무엇이 확정된 사실인지 먼저 한 곳에 모으고, 조직 → 페이지 계층 → 질문·답 순으로 선언한 뒤, 화면과 스키마가 그 한 곳을 같이 읽도록 묶습니다. 값이 바뀌어도 두 곳이 갈라지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작업의 목적입니다.

다만 구조화 데이터는 노출이나 인용을 보장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구글도 공식 문서에서 구조화 데이터를 필수가 아닌 보조 수단으로 설명합니다. 정확하게 넣으면 사실 전달이 쉬워지는 것이고, 화면과 다른 값을 넣으면 서로 다른 두 사실을 주는 셈이라 안 넣느니만 못합니다.

JSON-LD로 적용화면·스키마 단일 출처적용 후 검증 포함

최종 확인

WHEN YOU NEED THIS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필요한 작업입니다

상담에서 실제로 반복해서 듣는 상황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측정부터 하시면 됩니다.

가격을 바꿨는데 스키마는 예전 값 그대로입니다

화면만 고치고 스키마를 잊는 일은 사이트를 운영하는 내내 반복됩니다. 두 값이 어긋나면 기계는 같은 회사에 대해 서로 다른 두 사실을 받게 되고, 어느 쪽도 근거로 삼기 어려워집니다.

스키마 종류만 늘렸는데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구조화 데이터의 효과는 종류 수가 아니라 값의 정확도에서 나옵니다. 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 타입을 얹는 것보다, 조직 정보 하나를 정확히 선언하는 편이 낫습니다.

AI가 우리 회사를 비슷한 이름의 다른 곳과 섞어 말합니다

조직을 가리키는 고정된 식별자와 공식 채널 목록이 없으면 기계는 연결할 근거가 없습니다. @id로 조직을 한 번만 정의하고 sameAs로 확인된 채널만 이어 붙입니다.

서치콘솔에 구조화 데이터 오류가 떠 있는데 어디를 고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류는 타입과 필드 이름으로만 표시돼서 어느 페이지의 어떤 값이 문제인지 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페이지 유형별로 무엇을 왜 넣었는지 적힌 표가 없으면 고칠 때마다 코드를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됩니다.

WHAT WE DO

나비랑이
실제로 하는 일

추상적인 제안 대신 작업 단위로 적습니다. 계약 범위도 이 목록에서 정합니다.

사실 원장 확정

스키마에 넣을 값을 먼저 한 곳에 모아 확정합니다. 스키마 작업의 대부분은 코드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확정된 사실이 무엇인가'를 정하는 일입니다.

  • 정식 상호·대표자·설립 시점·사업자번호
  • 주소·전화·이메일·응대 범위
  • 공식 채널 목록(운영 중인 것만)
  • 한 문장 정의 — 홈 첫 문단·회사소개·스키마 description 에 같은 문장으로

조직 엔티티 선언

브랜드를 하나의 실체로 인식시키는 기반이라 가장 먼저 넣습니다. 전 페이지 공통으로 한 번 정의하고, 다른 스키마는 그 식별자를 참조하게 합니다.

  • Organization 또는 LocalBusiness 계열(ProfessionalService 등) 선택
  • @id 고정 — 다른 스키마에서 조직 정보를 반복하지 않게
  • sameAs 는 확인된 채널만 — 없는 URL을 넣으면 엔티티 연결이 오히려 깨집니다
  • 주소·연락처·서비스 제공 지역 명시

페이지 계층과 URL 정합

BreadcrumbList로 페이지의 위치를 알려주고, 그 주소를 사이트 전체와 글자 단위로 맞춥니다. 끝 슬래시 하나가 다르면 기계에게는 다른 URL입니다.

  • BreadcrumbList 적용(홈 → 상위 → 현재)
  • canonical·사이트맵·내부 링크·스키마 item 의 URL 형식 통일
  • 목록 페이지에 ItemList·CollectionPage 적용

질문–답 데이터 정비

FAQPage는 질문과 답이 짝지어진 형태라 답변엔진이 그대로 인용하기 좋습니다. 단, 화면에 실제로 보이는 FAQ여야 하며 스키마에만 있는 FAQ는 정책 위반입니다.

  • 화면 FAQ와 FAQPage가 같은 데이터를 읽도록 연결
  • 접히는 UI는 details 요소로 — 접힌 상태에서도 HTML 원문에 답 전문이 남습니다
  • 자바스크립트로 나중에 그려 넣는 방식 배제

페이지 성격별 타입 확장

여기부터는 페이지 성격에 맞는 것만 골라 넣습니다. 종류를 늘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그 페이지가 실제로 담고 있는 사실의 형태를 그대로 선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서비스 페이지 — Service · OfferCatalog
  • 글 — Article · BlogPosting, 절차 안내 — HowTo
  • 용어 정의 — DefinedTerm · DefinedTermSet
  • 공개 데이터 — Dataset · DataDownload(원본 파일 주소 공개 시)

검증과 유지 규칙

넣은 뒤 검증하지 않으면 넣은 것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이트를 고치다 스키마가 조용히 깨지는 일이 흔해, 검증 시점과 갱신 대상 목록을 함께 넘겨드립니다.

  • 리치 결과 테스트 · 스키마 마크업 검증기로 인식·문법 확인
  • Search Console 향상된 기능에서 색인된 페이지의 유효/오류 집계
  • 값이 바뀔 때 함께 고칠 목록(화면·스키마·llms.txt) 문서화
  • llms.txt 는 선택 항목으로만 — 구글은 검색에서 무시한다고 명시했습니다

PROCESS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단계마다 무엇을 드리는지 함께 적습니다. 기간은 나비랑이 통제하는 작업 시간이며, 결과가 나타나는 시점을 약속하는 값이 아닙니다.

  1. 01 2~3일

    현황 점검

    이미 들어가 있는 스키마를 검증 도구로 확인하고, 화면 값과 어긋난 항목·중복 선언·깨진 문법을 먼저 목록으로 만듭니다.

    현행 스키마 점검표

  2. 02 3~5일

    사실 원장 확정

    상호·연락처·주소·공식 채널·한 문장 정의를 확정합니다. 고객사 확인이 필요한 값은 이 단계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사실 원장(스키마 소스)

  3. 03 3~5일

    타입 설계

    페이지 유형별로 어떤 타입을 넣을지 매핑합니다. 우선순위는 조직 → BreadcrumbList → FAQPage 순이고, 그다음은 페이지 성격에 따라 정합니다.

    페이지 유형 × 타입 매핑표

  4. 04 1~2주

    적용

    JSON-LD를 적용하고, 화면과 스키마가 같은 데이터를 읽도록 값의 출처를 한 곳으로 묶습니다. 사이트 규모와 페이지 유형 수에 따라 기간이 달라집니다.

    적용된 JSON-LD

  5. 05 상시

    검증·재확인

    검증 도구로 인식 여부를 확인하고, 색인이 갱신된 뒤 Search Console에서 유효/오류를 다시 봅니다. 사이트를 고칠 때 스키마가 깨지지 않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검증 결과표

DELIVERABLES

무엇을
받으시나요

말로 끝나는 작업을 만들지 않습니다. 아래 문서가 그대로 남아 다음 측정의 기준이 됩니다.

현행 스키마 점검표

기존에 적용돼 있던 구조화 데이터의 항목별 상태입니다. 화면 값과 어긋난 것, 중복 선언, 문법 오류를 구분해 적습니다.

사실 원장

스키마에 들어가는 모든 값의 확정본입니다. 화면·JSON-LD·llms.txt가 같은 값을 쓰도록 이 문서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페이지 유형 × 타입 매핑표

어느 페이지에 어떤 스키마를 넣고 왜 그 타입인지 적은 표입니다. 넣지 않기로 한 타입과 그 이유도 함께 남깁니다.

적용된 JSON-LD 목록

페이지별로 실제 적용된 스키마와 삽입 위치입니다. 이후 개발사가 바뀌어도 그대로 인수인계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검증 결과와 유지 규칙

검증 도구 확인 결과, 그리고 값이 바뀔 때 함께 고쳐야 할 대상 목록입니다. llms.txt는 자동 생성되지 않으므로 이 목록에 포함합니다.

이 사이트에 실제로 적용해 둔 스키마

조직
ProfessionalService(Organization 계열) · PostalAddress · ContactPoint · sameAs
사이트 공통
WebSite · BreadcrumbList
서비스
Service · OfferCatalog · Offer
목록 페이지
ItemList · CollectionPage
Article · BlogPosting
절차 · 용어
HowTo · HowToStep · DefinedTerm · DefinedTermSet
공개 데이터
Dataset · DataDownload (원본 CSV 주소 공개)
질문–답
FAQPage (화면 FAQ와 같은 데이터를 읽습니다)

AggregateRating·Review 는 넣지 않았습니다 — 화면에 표시할 실제 리뷰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사 서비스에 대한 자기 리뷰는 구글이 리치 결과로 표시하지 않으며, 나비랑은 고객사 사이트에도 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HOW IT CONNECTS

다른 작업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나비랑의 작업은 한 덩어리로 굴러갑니다. SEO는 검색엔진에서 발견될 기반을 만들고, AEO는 그 정보가 답변에서 인용될 가능성을 높이며, 구조화 데이터는 기계가 사실을 이해하도록 돕고, 콘텐츠는 인용할 근거를 만듭니다.

영역 이 작업과의 관계
AEO 진단 어떤 사실이 기계 쪽에 없는지 먼저 측정하는 단계
인용 콘텐츠 설계 화면의 문장 자체를 인용 가능한 구조로 — 스키마는 문장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AI 크롤러 최적화 선언해 둔 스키마를 크롤러가 실제로 읽어 갈 수 있게 여는 기술 작업
엔티티 SEO 스키마 밖 채널의 표기까지 맞춰 조직을 하나의 실체로 인식시키는 영역
인용 모니터링 적용 이후 답변 내용이 바뀌는지 같은 조건으로 재측정
업종별 AEO 업종별 공식 등록처와 화면의 사실을 맞추는 경우

FAQ

자주 묻는 질문

Q 구조화 데이터를 넣으면 AI 답변에 인용되나요?

A 보장되지 않습니다. 구조화 데이터는 노출을 만들어 내는 장치가 아니라 이미 있는 사실을 기계가 오해 없이 읽도록 돕는 보조 수단이며, 구글도 공식 문서에서 필수가 아닌 보조 수단으로 설명합니다. 값이 정확하면 회사명·연락처·서비스 범위 같은 사실이 잘못 전달될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이고, 인용 자체는 답이 될 문서가 있느냐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Q 어떤 스키마부터 넣어야 하나요?

A 조직 스키마가 먼저입니다. 전 페이지 공통으로 한 번만 정의하고 나머지 스키마가 그 식별자를 참조하는 구조라, 여기가 어긋나면 뒤에 넣는 것이 전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오프라인 사업장이 있으면 ProfessionalService 같은 LocalBusiness 계열을 씁니다). 그다음이 페이지 위치를 알려주는 BreadcrumbList, 질문과 답이 짝지어진 FAQPage 순입니다. 그 뒤로는 그 페이지가 실제로 담고 있는 사실의 형태에 맞는 타입만 골라 넣고, 넣지 않기로 한 타입과 그 이유도 매핑표에 함께 남깁니다.

Q 제작사가 만든 사이트라 코드를 직접 못 고치는데 적용할 수 있나요?

A 접근 권한에 따라 두 가지로 진행합니다. 관리자 화면이나 코드에 접근할 수 있으면 나비랑이 직접 넣고 검증까지 마칩니다. 접근이 막혀 있으면 페이지별로 넣을 JSON-LD 전문과 삽입 위치, 확인 방법을 문서로 정리해 제작사에 그대로 전달할 수 있게 드리고, 적용된 뒤 검증은 저희가 합니다. 임대형 빌더는 머리말·꼬리말에 스크립트를 넣을 수 있는지에 따라 갈리므로 현황 점검 단계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Q FAQ 리치 결과가 없어졌다는데 FAQPage를 아직 넣을 이유가 있나요?

A 목적이 바뀌었을 뿐 이유는 남아 있습니다. 구글은 2026년 5월부로 FAQ 리치 결과 표시를 끝냈고 관련 문서도 내렸습니다. 다만 FAQPage는 질문과 답이 짝지어진 데이터라 답변엔진이 그대로 인용하기 좋은 형태이며, 나비랑은 검색 결과 장식이 아니라 그 목적으로 넣습니다. 물론 화면에 실제로 보이는 FAQ여야 합니다.

Q 리뷰 별점(AggregateRating)도 넣어 주시나요?

A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리뷰가 있을 때만 넣습니다. 사이트에 없는 별점을 스키마로만 선언하면 정책 위반이고, 자기 서비스를 자기가 평가한 리뷰는 구글이 리치 결과로 다루지 않습니다. 요청을 받아도 이 선은 유지하고, 대신 화면에 근거가 남아 있는 사실 중에서 선언할 수 있는 항목이 무엇인지 함께 찾습니다.

Q llms.txt도 만들어 주시나요?

A 선택 항목으로 만듭니다. llms.txt는 공식 표준이 아니고, 구글은 검색에서 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으며 다른 주요 엔진의 공식 확인도 없습니다. 다만 파일 하나를 두는 비용이 거의 없고, 쓰는 과정에서 한 문장 정의와 핵심 페이지 목록이 정리되는 효과가 있어 필요한 경우에만 함께 진행합니다. 자동 생성되지 않으므로 갱신 대상 목록에 함께 넣어 관리합니다.

Q 개발사가 이미 넣어 둔 스키마가 있는데 다시 해야 하나요?

A 먼저 검증부터 합니다.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 것은 화면 값과 어긋난 항목, 끝 슬래시가 섞인 URL, 같은 조직이 페이지마다 다르게 선언된 경우입니다. 점검 결과 문제가 없으면 그대로 두고, 잘못된 선언은 고치거나 지우는 것까지가 작업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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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사이트

화면의 사실과 스키마의 값이 지금 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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