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Xiv:2311.09735 KDD 2024 게재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Pranjal Aggarwal · Vishvak Murahari · Tanmay Rajpurohit · Ashwin Kalyan · Karthik Narasimhan · Ameet Deshpande · 학술 연구(프린스턴 등)
만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 논문이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라는 용어를 처음 제안했고, 생성형 엔진 응답에서 콘텐츠 가시성을 높이는 블랙박스 최적화 프레임워크로 정의했습니다. 자체 벤치마크 GEO-bench 에서 가시성을 최대 40%까지 높일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arXiv:2602.12187 KDD 2026 게재 확정
SAGEO Arena: A Realistic Environment for Evaluating Search-Augmented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Sunghwan Kim · Wooseok Jeong · Serin Kim · Sangam Lee · Dongha Lee(교신) ·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 · 건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없거나 오히려 해로웠습니다. 본문 텍스트만 최적화하는 기존 GEO 방식을 검색 → 재순위 → 생성 전 과정이 있는 환경에서 재현했더니, 검색과 재순위 단계의 성능이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저자들은 각 파이프라인 단계에 맞춘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arXiv:2603.20213 arXiv 프리프린트 (코드 공개)
AgenticGEO: A Self-Evolving Agentic System for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Jiaqi Yuan · Jialu Wang · Zihan Wang · Qingyun Sun · Ruijie Wang(교신) · Jianxin Li · 베이항대학교(北京航空航天大学) 컴퓨터공학부 · 일부 독립 기여자
달라졌습니다. 저자들은 기존 GEO 연구가 제시한 정적 휴리스틱(키워드 추가·인용 추가·통계 추가 등)이 절반 정도의 샘플에서는 최적화에 실패한다고 지적하고, 콘텐츠별로 전략을 진화시키는 에이전트 시스템을 제안했습니다. 자체 평가에서 기존 최고 성능(AutoGEO) 대비 도메인 내 26~28%, 다른 도메인에서 37~70% 개선을 보고했습니다.
arXiv:2606.20065 arXiv 프리프린트 (단독 저자) 이해상충 공개됨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at Scale: Measuring Brand Visibility Across AI Search Engines
Pratyush Kumar · Ranqo (상용 GEO 추적 플랫폼)
대부분 자사 사이트 밖에 있었습니다. 인용 149,912건에서 브랜드 자체 도메인은 2.9%에 그쳤고 기업·제3자 브랜드 페이지가 75.2%였습니다. 브랜드 규모에 따라 등장률이 크게 갈렸습니다. 다만 이 데이터는 GEO 추적 도구를 파는 회사가 자사 플랫폼으로 낸 것입니다.
arXiv:2607.14035 arXiv 프리프린트
Optimizing Visibility in Generative Engines: A Critical Survey of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2023–2026)
Martinez · 학술 프리프린트
GEO 를 9단계 확률적 파이프라인으로 보는 모델을 제시하고, 발견(Discoverability)과 인용(Citation)을 구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가시성 40% 증가' 류의 수치가 이미 검색된 문서를 전제로 한 조건부 값이라는 점도 짚었습니다.
arXiv:2605.25517 arXiv 프리프린트 이해상충 공개됨
What Gets Cited: Competitive GEO in AI Answer Engines
Rahul Vishwakarma · Shushant Kumar · Ratnesh Jamidar · Sprinklr (인도 구루그람 · UAE 두바이) — 상용 AI/CX 플랫폼
주제 일치와 목록 위치가 압도적이었고, 가격 정보와 최신 타임스탬프가 그다음이었습니다. 저자들은 후보 문서 두 개를 주입하되 **정확히 한 가지 요인만 다르게** 만드는 쌍 비교를 252,000회 돌렸습니다. 주제 불일치·가격 미표기·오래된 타임스탬프·목록 2번째 위치는 사실상 항상 지는 조건이었고, 단정적 표현과 완곡한 표현의 차이도 컸습니다.
arXiv:2605.00012 arXiv 프리프린트 (14쪽, 학회 게재 정보 없음)
Exploring LLM biases to manipulate AI search overview
Roman Smirnov · 단독 저자 (소속 미표기)
가능하다고 보고했습니다. 저자는 강화학습으로 작은 언어모델을 훈련해 검색 스니펫을 다시 쓰게 했고, 그렇게 고친 스니펫이 대부분의 경우 LLM 개요의 선택을 끌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선택이 절대적 품질이 아니라 **후보끼리의 상대 비교**에 의존한다는 점, 그리고 문맥 오염(context poisoning) 공격이 부정확하거나 해로운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보였습니다. 다만 성공률을 구체적 수치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