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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 CONSULTING

GEO 컨설팅 —
맡기기 전에 확인할
작업 범위와 측정 조건

맡기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은 방법론이 아니라 범위입니다. 나비랑은 무엇을 맡고 무엇을 맡지 않는지, 어떤 질문을 몇 개의 엔진에서 어떤 조건으로 재는지, 무엇이 비용을 움직이는지를 계약 전에 문서로 먼저 드립니다.

한 문단 요약

GEO 컨설팅은 생성형 AI가 답을 만들 때 브랜드가 재료로 쓰이도록 사이트와 브랜드 정보를 정비하고, 그 결과를 같은 조건으로 반복 측정하는 일을 하나의 계약 범위로 묶어 맡는 작업입니다. 실행은 발견 가능성·콘텐츠 명확성·엔티티 정합성·외부 출처와의 일관성·기술 접근성 다섯 갈래로 나눠 배정하며, 나비랑은 AEO를 중심축으로 두고 그 축을 감싸는 더 넓은 층까지 같은 설계 안에서 다룹니다. 이 페이지에는 계약 전에 확인하실 것만 적었습니다 — 작업 범위, 측정 조건, 그리고 비용을 움직이는 요소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회사 소개가 아니라 판단 재료입니다. 대행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작업 범위·측정 조건·보고 방식까지이고, 답변에 등장할지는 그 밖에 있습니다. 다섯 갈래를 각각 어떻게 손보는지는 해당 영역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으니, 여기서는 무엇이 계약에 들어오고 무엇이 빠지는지를 다른 견적과 같은 항목 위에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AEO를 중심축으로대상 답변엔진 7개노출·순위 보장 없음

최종 확인

WHEN YOU NEED THIS

이런 문제가 있을 때
필요한 작업입니다

상담에서 실제로 반복해서 듣는 상황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측정부터 하시면 됩니다.

구매 전에 비교 검색이 많은 업종입니다

고객이 문의 전에 어디가 괜찮은지부터 묻는 시장이라면, 그 질문의 답이 어디서 만들어지는지가 매출 경로에 직접 닿습니다. 지금 그 자리를 누가 차지하고 있는지는 물어보면 바로 확인되고, 그것이 이 작업을 시작할지 판단하는 첫 재료입니다.

AI 답변에 섞인 잘못된 설명이 영업에서 실제로 걸립니다

고객이 확인 과정에서 그 문장을 그대로 들고 온다면 우선순위는 즉시 올라갑니다. 반대로 잘못된 설명이 없고 비교 검색도 적은 시장이라면 지금은 우선순위가 낮다고 말씀드립니다 — 어느 쪽인지는 답변을 한 번 재 보면 갈립니다.

같은 이름의 GEO 패키지인데 안에 든 것이 다릅니다

측정할 질문 수와 대상 답변엔진 수가 곧 상품의 규격입니다. 질문 20개를 엔진 3개에서 재는 제안과 40개를 7개에서 재는 제안은 관측량이 몇 배 차이 나므로, 금액을 비교하기 전에 이 두 숫자부터 맞춰 놓아야 합니다.

제안서에 하겠다는 일만 있고 하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범위를 적지 않은 계약은 진행 중에 기대가 갈립니다. 개발사 권한이 필요한 항목, 고객사만 확정할 수 있는 사실 정보, 대행사가 통제하지 못하는 결과를 착수 전에 갈라 두면 나중에 책임 소재를 두고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WHAT WE DO

나비랑이
실제로 하는 일

추상적인 제안 대신 작업 단위로 적습니다. 계약 범위도 이 목록에서 정합니다.

맡는 범위와 남기는 범위를 먼저 나눕니다

계약서의 첫 장은 작업 목록이 아니라 경계입니다. 내부에서 처리하는 편이 빠른 항목과 이미 다른 곳이 맡고 있는 영역을 먼저 빼내야, 남은 몫에만 비용이 붙습니다.

  • 항목별 담당 지정 — 나비랑 · 개발사 · 고객사 내부
  • 내부에서 처리하는 편이 나은 항목은 계약 밖으로 빼고 방법만 전달
  • 다른 대행사가 맡고 있는 페이지는 목록으로 제외하고 변경 통지 방식을 정함
  • 고객사만 확정할 수 있는 사실(가격 · 서비스 범위 · 연혁)은 제공 자료 목록으로 요청

측정 조건을 계약 전에 적어 둡니다

질문 수와 답변엔진 수는 성과 지표의 분모이자 견적의 규격입니다. 이 값을 계약서에 붙여 두면 이후 리포트의 모든 비율이 같은 기준에서 읽히고, 다른 업체의 제안과도 같은 항목 위에서 비교됩니다.

  • 계약서에 붙이는 측정 조건 부록 — 질의 세트 개수 · 대상 엔진 · 세션 조건
  • 언급과 인용을 나눠 세는 기록 규칙과 비율 옆 분모 표기
  • 착수 전 기준선을 남긴 뒤에 실행을 시작
  • 조건을 바꿔야 할 때는 변경일·사유를 남기고 이전 회차와 섞지 않음

다섯 갈래에 실행 항목과 완료 기준을 배정합니다

실행은 발견 가능성·콘텐츠 명확성·엔티티 정합성·외부 출처와의 일관성·기술 접근성으로 나눠 배정합니다. 각 갈래를 어떻게 손보는지는 해당 영역 페이지에 있고, 여기서 정하는 것은 이번 계약에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지입니다.

  • 갈래별로 이번 계약에 포함할 항목과 제외할 항목 표시
  • 항목마다 완료 판정 기준을 문장으로 지정(무엇이 되면 끝난 것인가)
  • 개발사 권한이 필요한 항목은 전달 문서 형태로 분리
  • 이번에 하지 않기로 한 항목은 사유를 적어 다음 계약의 판단 근거로 남김

비용을 움직이는 값을 확정합니다

견적은 여섯 줄에 값을 넣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값이 정해지기 전의 금액은 서로 비교되지 않기 때문에,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범위를 확정합니다.

  • 무료 진단으로 기존 자산 상태(색인 · 크롤러 접근 · 구조화 데이터 · 엔티티 표기) 확인
  • 여섯 줄에 확정 값을 채운 견적 근거표 작성
  • 범위가 바뀌면 바뀐 줄과 사유를 기록해 다음 견적과 이어 붙임
  • 하지 않는 일(순위 보장 · 반복 자동검색 · 대가를 지급한 기사 게재)은 제외 항목으로 명시

보고 방식과 인수인계를 정합니다

계약이 끝난 뒤에도 기록이 고객사에 남아야 다음 판단이 가능합니다. 리포트 형식과 자료 소유를 처음에 정해 두면 담당이 바뀌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도 같은 조건으로 이어서 잴 수 있습니다.

  • 회차 기록과 월간 보고의 형식·주기 합의
  • 값이 나빠진 회차도 빼지 않는다는 보고 원칙을 계약서에 명시
  • 질의 세트 · 관측 원본 · 설계서의 소유는 고객사
  • 계약 종료 시 문서 일체를 그대로 이관

PROCESS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단계마다 무엇을 드리는지 함께 적습니다. 기간은 나비랑이 통제하는 작업 시간이며, 결과가 나타나는 시점을 약속하는 값이 아닙니다.

  1. 01 3~5일

    범위 확인

    사업 내용과 경쟁으로 인식하는 브랜드, 현재 운영 중인 채널을 확인하고 이번 계약이 어디까지를 맡을지 경계를 긋습니다. 내부에서 처리하는 편이 나은 항목은 이 단계에서 빼 둡니다.

    작업 범위 정의서

  2. 02 1~2주

    기준선 진단

    질의 세트와 측정 조건을 확정하고 답변엔진 7개에서 현재 상태를 실측합니다. 기술 점검을 함께 진행해 콘텐츠 문제와 기술 문제를 갈라 둡니다.

    기준선 기록 · 측정 조건 부록

  3. 03 2~3주

    설계와 견적

    다섯 갈래별로 실행 항목에 순서·담당·완료 기준을 붙이고, 비용을 움직이는 여섯 줄에 확정 값을 채워 범위를 닫습니다.

    실행 항목 배정표 · 견적 근거표

  4. 04 4주~

    실행

    합의한 순서대로 문서 구조·엔티티 표기·구조화 데이터·크롤러 설정을 적용합니다. 적용한 날짜를 항목별로 기록해 이후 변화와 대조할 수 있게 합니다.

    적용 기록

  5. 05 주 1회 측정 · 월 1회 리포트

    재측정과 보고

    기준선과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재서 지표별 변화를 정리합니다. 값이 나빠진 회차도 그대로 싣고, 조건을 바꾼 경우에는 그 사실을 함께 적습니다.

    월간 보고 · 회차 기록

DELIVERABLES

무엇을
받으시나요

말로 끝나는 작업을 만들지 않습니다. 아래 문서가 그대로 남아 다음 측정의 기준이 됩니다.

작업 범위 정의서

맡는 항목과 맡지 않는 항목, 항목별 담당(나비랑 · 개발사 · 고객사), 고객사가 제공해야 할 자료 목록을 한 장에 적은 문서입니다. 하지 않는 일이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하시면 됩니다.

측정 조건 부록

질의 세트 개수 · 대상 답변엔진 · 세션 조건 · 비율의 분모 · 기록 규칙을 고정해 계약서에 붙이는 문서입니다. 이후 보고에 적히는 모든 수치가 이 부록의 조건에서만 읽힙니다.

견적 근거표

비용을 움직이는 여섯 줄에 확정 값을 채운 표입니다. 어느 줄에 어떤 값을 넣어 금액이 나왔는지 보이므로 다른 제안과 같은 항목 위에서 비교할 수 있고, 범위가 바뀌면 개정 이력을 덧붙입니다.

회차 기록과 이관 문서

기준선과 회차별 관측 원본, 실행 항목 배정표, 월간 보고를 묶은 자료입니다. 소유는 고객사에 있고 계약이 끝나면 그대로 이관해, 다른 곳에 맡기더라도 같은 조건으로 이어서 잴 수 있습니다.

무엇이 비용을 움직이나

사이트 규모
점검·수정 대상 페이지 수. 페이지가 늘면 기술 점검과 문서 구조 정비의 양이 그대로 늘어납니다
질의 수
측정할 질문 개수. 질문이 늘면 실측·기록의 양과 비율의 분모가 함께 커집니다
대상 엔진 수
7개 전부를 볼지 주력 엔진만 볼지. 엔진 하나를 더하면 질문 수만큼 관측이 늘어납니다
콘텐츠 제작 범위
구조 규격만 드릴지, 원고까지 새로 쓸지. 사실 정보는 고객사가 제공하고 구조는 나비랑이 정합니다
측정 주기
1회 진단으로 끝낼지, 주 1회 재측정과 월 1회 리포트를 운영할지
기존 자산 상태
색인·크롤러 접근·구조화 데이터·엔티티 표기가 어디까지 갖춰져 있는지. 기반이 비어 있으면 SEO 층 작업이 먼저 붙습니다

이 페이지에 금액을 먼저 적지 않는 이유는 위 여섯 줄의 값이 정해지기 전의 숫자는 서로 비교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름의 GEO 패키지라도 질문 수와 엔진 수가 다르면 다른 물건입니다. 나비랑은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여섯 줄에 값을 넣어 범위를 확정하고 견적을 드리며, 진행 중 범위가 바뀌면 바뀐 줄과 사유를 기록해 다음 견적이 같은 기준 위에서 비교되게 합니다. 다만 대략의 규모를 먼저 알고 싶으신 경우를 위해, 여섯 줄에 특정 값을 넣었을 때의 시작가는 비용·견적 페이지에 조건과 함께 공개해 두었습니다.

HOW IT CONNECTS

다른 작업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나비랑의 작업은 한 덩어리로 굴러갑니다. SEO는 검색엔진에서 발견될 기반을 만들고, AEO는 그 정보가 답변에서 인용될 가능성을 높이며, 구조화 데이터는 기계가 사실을 이해하도록 돕고, 콘텐츠는 인용할 근거를 만듭니다.

영역 이 작업과의 관계
GEO 다섯 요소가 각각 무엇을 확인하는 층인지 보는 상위 페이지
AEO 진단 기준선을 만드는 1회 측정 — 계약 전 무료 진단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비용 · 견적 여섯 줄에 특정 값을 넣었을 때의 시작가와 계약 조건
엔티티 SEO 표기 정합을 실제로 손보는 영역 — 계약에 넣을지 여기서 보고 정합니다
인용 콘텐츠 설계 잘라 써도 완결되는 문서를 실제로 쓰는 영역
AI 크롤러 최적화 학습봇·검색봇 접근을 나눠 여는 기술 영역
인용 모니터링 반복 측정을 계약에 넣을 때 실제 운영을 맡는 서비스

FAQ

자주 묻는 질문

Q GEO 컨설팅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조건 없이 금액만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섯 줄에 특정 값을 넣었을 때의 시작가는 비용·견적 페이지에 조건과 함께 공개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움직이는 것은 여섯 가지입니다 — 점검 대상 페이지 수, 측정할 질문 수, 대상 답변엔진 수, 콘텐츠 제작 범위, 측정 주기, 그리고 색인·크롤러 접근·엔티티 표기 같은 기존 자산의 상태입니다. 무료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이 여섯 줄에 값을 넣어 범위를 확정하고 견적을 드립니다. 견적서에는 각 줄에 어떤 값을 넣었는지 함께 적어, 다른 업체의 제안과 같은 항목 위에서 비교하실 수 있게 합니다.

Q 계약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작업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1회 진단은 1~2주, 설계는 2~3주가 걸리고 여기서 끝내셔도 됩니다. 반복 측정까지 운영하는 경우에는 여러 회차가 쌓여야 판단이 되므로 나비랑은 자사 사이트에도 주 1회 측정 8주를 한 묶음으로 잡아 두고 있습니다 — 회차마다 값이 흔들려서 한두 번의 결과로는 변화인지 잡음인지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장기 계약을 조건으로 걸지는 않고, 진단만 받고 내부에서 진행하셔도 됩니다.

Q AI 답변에 반드시 나오게 해 주시나요?

A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는 결과가 아니라 우리가 통제하는 것만 적습니다 — 작업 범위, 항목별 완료 기준, 측정 조건, 보고 주기까지입니다. 노출 순위나 특정 엔진의 인용 건수를 목표치로 적지 않는 이유는 그 값을 정하는 쪽이 대행사가 아니기 때문이고, OpenAI도 공식 문서에서 상위 배치를 보장할 방법은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보장이 왜 성립하지 않는지는 GEO 페이지에 근거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계약 기간 중 값이 나빠진 회차도 빼지 않고 보고합니다.

Q 계약이 끝나면 측정 기록과 문서는 어떻게 되나요?

A 그대로 고객사에 남습니다. 질의 세트와 회차별 관측 원본, 작업 범위 정의서와 실행 항목 배정표를 계약 종료 시 이관하며, 나비랑이 보관해야만 쓸 수 있는 형태로 드리지 않습니다. 기준선과 측정 조건이 남아 있어야 담당이 바뀌거나 다른 곳에 맡기더라도 같은 조건으로 이어서 잴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그동안 쌓인 회차가 비교 대상 없는 숫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Q 우리 업종에도 GEO가 필요한가요?

A 업종보다 구매 경로가 기준입니다. 고객이 문의 전에 비교 검색을 오래 하는 시장인지, 브랜드에 대한 잘못된 설명이 돌고 있는지, 회사를 확인해 줄 외부 자료가 있는지를 봅니다. 세 가지가 모두 해당하지 않으면 우선순위가 낮다고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지금 어떻게 답변되는지는 질문을 던져 보면 바로 확인되므로, 판단은 그 결과를 보고 하시면 됩니다.

Q GEO 업체는 어떻게 고르나요?

A 계약 전에 문서 세 개를 받아 보시면 대부분 갈립니다 — 작업 범위 정의서, 측정 조건 부록, 견적 근거표입니다. 범위 정의서에는 하지 않는 일과 항목별 담당이 적혀 있어야 하고, 측정 조건에는 질문 수와 대상 엔진 수가 숫자로 적혀 있어야 하며, 견적은 그 숫자 위에서 계산돼 있어야 합니다. 세 문서가 없으면 제안서끼리 비교할 공통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요구를 나비랑에 하셔도 되고, 영업 문구별 판단 기준은 업체 선정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Q AEO 계약과 GEO 계약을 따로 맺어야 하나요?

A 하나로 진행합니다. 실행 항목이 상당 부분 겹쳐서 계약을 둘로 쪼개면 같은 작업에 두 번 비용이 붙고, 어느 계약의 결과인지도 갈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비랑의 중심축은 AEO이고 GEO는 그 축이 닿는 범위를 브랜드 쪽으로 한 겹 넓힌 층이라, 하나의 설계 안에서 범위와 담당만 나눕니다. 두 작업이 확인하는 단위가 어떻게 다른지는 GEO 페이지에, 용어 자체의 차이와 논쟁은 SEO·AEO·GEO 비교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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